2009년 05월 27일
사랑니 발치
이제는 더 이상 사랑니를 뽑고 싶지 않아~
재작년에 오른쪽 사랑니 뽑고,
오늘은 왼쪽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뺄때마다 아깝다;
뭐...어차피 금방 뽑은 걸 보면 뿌리가 영 부실했다는 소리겠지만,
난 왜 입안이 넓지 않은 것일까?
필요에 의해서 생겨난 것들(치아)라면 어떻게든 살아남으란 말이다 ㅠㅠ
엉엉...
그치만 1. 부어서 아팠고 2. 칫솔이 닿지 않더라
이번건은...1분만에 처리해주셨다-_-;;
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, 난 정말 마취의 그 느낌이 너무너무 싫다.
치아 관리 잘 해서 다시는 마취가 필요한 치료를 막아보자<<이런 거지요.
근데 마취를 조금 약하게 하면 안 되나?
2시간 반 후에나 풀리더라...목도 부었고.
신경썼더니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<생긴거랑은 다르게 예민한;
그래도 라면 끓여서 밥 말아먹고 회복했다(한입마다 회복하는 정직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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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5/27 23:1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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